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전기 분야 취업 걱정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항상 도움 받으며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도권 사립 4년제 전기공학과를 전공했고 현재 중전기 산업안에서 설계 또는 연구개발을 목표로 지원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제 취준기간이 2년이 넘어가면서 지난 하반기에 대기업 공채, 이번 상반기 중견기업 최종탈락하며 위기감을 느끼고 빠르게 중소기업에 지원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자 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원하던 도중 마음에 드는 회사를 발견했고, 면접일정이 잡혀있는데, 모집공고(연구원)의 지원자격이 대학졸업(2,3년제)이상으로 되어있습니다. 코멘토 등 여러 사이트에 찾아보니 입사 시 초대졸 처우를 받으며 근무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입사 시 대졸 직무로 처우가 결정될 가능성은 없을 지와 향후 이직 시 다시 대졸 직무로 이직하는게 많이 어려울지 걱정입니다.. 또한 그럼에도 빠르게 경력을 쌓으러 근무를 하는 것이 맞을지 머리가 복잡합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
2026.05.06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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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첫 직장을 통해 어떤 경험을 가져갈 수 있느냐”를 가장 우선으로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중전기 분야는 생각보다 실무 경험의 가치가 큰 업계라 처음부터 완벽하게 원하는 회사나 직무로 가는 경우보다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이동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대졸인데 초대졸 직무로 들어가면 이후 커리어 방향이 제한될 가능성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래서 입사 전 반드시 실제 담당 업무가 설계·R&D 보조인지, 생산·현장 위주인지 확인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직무 내용이 목표 분야와 연결된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회사 이름보다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가”가 이후 이직과 커리어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기보다 경력을 어떻게 이어갈지 중심으로 판단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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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고에 전문대 이상으로 되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대졸을 초대졸 처우로 묶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학력보다 어떤 직무로 채용하는지와 연봉테이블이 더 중요합니다. 입사 전 연봉계약이나 직급체계를 확인해보시면 어느 정도 판단 가능합니다.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는 공백을 더 늘리기보다 중소기업이라도 설계나 연구개발 실무 경험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훨씬 중요할 수 있습니다. 중전기 분야는 결국 실무 경험이 쌓일수록 이직시장에서도 평가가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정말 주의해야 할 건 직무명만 연구원이고 실제 업무는 생산 기술지원 품질 대응 위주인 경우입니다. 면접 때 실제 설계 사용 툴 회로 해석 개발 참여 범위를 꼭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여기서 고민하지 마시고, 해당 회사 인사담당자에게 연락해서 문의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졸 지원자로 채용 합격 시 처우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를요. 만약에 대졸로 따로 처우를 해 준다면 고민을 할 필요없이 지원을 하시면 될 듯 싶네요. 그게 아니라면 다른 곳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한번초대졸직무하게되면 대졸직무는 어려울수있으니참조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대졸직무로 이직은 다소 힘드실 것입니다. 같은 초대졸 직무로 지원을 하셔야 하며 초대졸에서 대졸로는 경력이 아니라 다시 신입으로 지원하셔야 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수도권 4년제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신 역량은 중전기 산업의 설계 및 연구개발 직무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며, 현재의 취업 공백기에 대해 너무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지원하신 회사의 공고가 '초대졸 이상'으로 되어 있더라도, 멘티님이 가진 4년제 학위와 전공 심화 지식은 실무 투입 시 분명한 차별점이 되므로 면접에서 본인의 직무 적합성을 논리적으로 증명한다면 대졸 처우를 협의해 볼 여지는 충분합니다. 다만 입사 전 인사팀을 통해 대졸 학력에 따른 직급 및 연봉 체계가 별도로 존재하는지 반드시 확인하시고, 만약 초대졸 처우가 고정적이라면 이를 향후 이직 시 '경력의 질'을 높이는 디딤돌로 활용하겠다는 명확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실무 경력은 어디서든 소중한 자산이 되지만 첫 단추를 채우는 처우가 이후의 커리어 시장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조급함에 결정을 내리기보다 본인의 전공 역량을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환경인지 꼼꼼히 따져보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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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하위권 4학년 전자공학과 학점 :4.3@ 토스:IH 자격증: 빅분기 대내외 활동 : 공정 최적화 실습, 캡스톤: 메모리 소자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기반 패터닝 최적화 프로젝트, 학연생 : 마이크로 led(gan기반 마이크로 led 연구, 공정 참여x, 시뮬레이션만 다룸)까지이며 정출연 인턴(전력 반도체 소재- mocvd,pecvd 등 장비 이용 증착 공정 최적화 및 연구 직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인턴을 7월부터 시작하는데 이번 하반기에 삼하현기 4개 기업 꼭 들어가고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이 4개 기업의 서류를 안정적으로 뚫을만한 안정적 스펙은 준비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멘토님들이 보셨을땐 짧은 연구 인턴 업무 중 꼭 수행해야 하는 힘들어도 꼭 참여해야만 하는 성격의 업무나 일이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ex- 트러블 슈팅 올 장비 파라미터 최적화 등) 추가적으로 학연생 GAN 반도체 연구 - 인턴 전력반도체 개발을 엮으면 좋은 스펙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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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외활동 3개 칸과 자소서 1~3번의 내용이 있는데, 각각 칸 마다 다르게 접근해야하는게 좋을까요?(기업 프로젝트 경험 10개 이상, 학회 경험 多) 예를 들어 대기업 A-1 프로젝트, A-2 프로젝트 이렇게 있다면 두 가지를 통합하여 한가지 학내외 활동 내에 적는것이 경험의 폭을 보여주는 것일까요? 아니면 1가지를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그리고 자소서 상 중복되어도 상관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경험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작성 시에는 자세하게 줄글식으로 보여주는게 좋은 것인지 개조식으로 짧게 작성하는 것이 좋은지도 헷갈리네요.(자소서에서도 자세히 풀 것이지만 더 자세하게 푸는 칸인지, 개조식으로 간단하게 쓰는 칸인 것인지) 당연히 자소서 1~3번은 제가 자신있는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서술하여 답변에 맞는 스토리로 작성 예정입니다3번에서는 협업 경험(유관부서 의견 조율)-문제해결(낯선 도메인 극복 경험) 경험 중 어떤게 전략 부서에 맞는지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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